국립공원 탐방알리미 사용법 — 장단점과 등산코스 따라가는 법
국립공원공단이 만든 공식 앱 — 탐방로 통제·날씨·추천 코스 확인용. 무료 범위, 장단점, 산 코스를 GPS로 따라가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작성·갱신 2026-10-19 · 전국 등산코스 정보 운영팀
국립공원 탐방알리미은 국립공원공단이 만든 공식 앱 — 탐방로 통제·날씨·추천 코스 확인용이에요.
| 항목 | 내용 |
|---|---|
| 만든 곳 | 국립공원공단 |
| 무료 범위 | 무료 |
| 오프라인 지도 | 없음 |
| 코스 따라가기 | 추천 코스·일정 만들기 |
| 구글플레이 | 평점 4.8 (37명) · 다운로드 1만+ |
| 앱스토어 | 평점 4.5 (8명) · iOS 15.0 이상 |
스토어 수치는 2026년 10월 기준이에요.
좋은 점
- 국립공원별 현재 날씨·통제 정보·최신 공지를 공식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 공단 직원이 짠 추천 탐방 일정을 내 일정으로 가져올 수 있어요.
- 무료예요.
아쉬운 점
- 국립공원만 다뤄요(도립·군립공원, 일반 산은 없음).
- GPS 기록·경로 따라가기 앱이 아니라 다른 앱과 같이 써야 해요.
국립공원 탐방알리미로 산 코스 따라가는 법
- '국립공원 둘러보기'에서 가려는 공원을 골라 통제 정보와 날씨를 먼저 봐요.
- 추천 코스에서 들머리·소요시간을 확인해요.
- 실제 길 안내는 트랭글·램블러 같은 기록 앱으로 해요.
산마다 들머리·소요시간·주차장을 정리한 페이지에서 코스를 먼저 고르고, 같은 들머리 경로를 앱에서 찾으면 헷갈리지 않아요. 예: 100대 명산 지역별 코스에서 산을 고른 뒤 코스 이름(들머리)으로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