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룩스맵 사용법 — 장단점과 등산코스 따라가는 법
오프라인 지도 형식을 거의 다 지원하는 GPS 전문가용 앱. 무료 범위, 장단점, 산 코스를 GPS로 따라가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작성·갱신 2026-10-19 · 전국 등산코스 정보 운영팀
오룩스맵은 오프라인 지도 형식을 거의 다 지원하는 GPS 전문가용 앱이에요.
| 항목 | 내용 |
|---|---|
| 만든 곳 | José Vázquez (OruxMaps) |
| 무료 범위 | 구글플레이판(OruxMaps GP)은 유료, 무료판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배포 |
| 오프라인 지도 | 무료(지도 파일 직접 추가) |
| 코스 따라가기 | 무료(GPX 불러오기) |
| 구글플레이 | 평점 4.1 (7,020명) · 다운로드 10만+ |
| 앱스토어 | 평점 3.0 (2명) · iOS 15.0 이상 |
스토어 수치는 2026년 10월 기준이에요.
좋은 점
- Mapsforge·Garmin IMG·MBTiles·GeoPDF 등 오프라인 지도 형식을 폭넓게 지원해요.
- 회원가입 없이 쓰고, 기록을 어디에도 올리지 않아도 돼요.
- 경로에서 벗어나거나 지점에 가까워지면 알림을 줘요.
아쉬운 점
- 한국 등산로가 들어간 지도 파일을 직접 구해서 넣어야 해서 초보에겐 어려워요.
- 아이폰판은 최근 나온 앱이라 아직 평가가 적어요.
오룩스맵로 산 코스 따라가는 법
- 다른 앱이나 국립공원·지자체 사이트에서 코스 GPX 파일을 내려받아요.
- 오룩스맵 '트랙 → 불러오기'로 GPX를 열어요.
- 오프라인 지도(Mapsforge .map 등)를 지도 폴더에 넣고 지도를 바꿔요.
- '트랙 따라가기'를 켜면 경로 이탈 시 알림이 와요.
산마다 들머리·소요시간·주차장을 정리한 페이지에서 코스를 먼저 고르고, 같은 들머리 경로를 앱에서 찾으면 헷갈리지 않아요. 예: 100대 명산 지역별 코스에서 산을 고른 뒤 코스 이름(들머리)으로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