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앱 비교 — 트랭글·램블러·오룩스맵·komoot·국립공원 탐방알리미
산에서 GPS로 코스를 따라가는 등산앱 5종을 무료 범위·오프라인 지도·기기별로 비교했어요. 평점은 2026년 10월 구글플레이·앱스토어 기준.
작성·갱신 2026-10-19 · 전국 등산코스 정보 운영팀
산속은 데이터가 자주 끊기고 갈림길 이정표가 지워진 곳도 많아요. 코스를 앱에 미리 저장해 두면 내 위치가 경로에서 벗어날 때 바로 알 수 있어요. 아래 표에서 고르고, 앱 이름을 누르면 장단점과 설치 방법이 나와요.
| 앱 | 무료 범위 | 오프라인 지도 | 코스 따라가기 | 안드로이드 | 아이폰 | 평점(플레이/앱스토어) |
|---|---|---|---|---|---|---|
| 트랭글 | 기록·코스 검색 무료, 코스 따라가기·내비게이션은 프리미엄(월 6,900원) | 프리미엄 코스북 기준 | 프리미엄 | O | O | 1.9 / 2.5 |
| 램블러 | 기본 기능 무료, 무료 오프라인 지도 제공 | 무료 | 무료(경로 다운로드) | O | O | 4.6 / 4.3 |
| 오룩스맵 | 구글플레이판(OruxMaps GP)은 유료, 무료판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배포 | 무료(지도 파일 직접 추가) | 무료(GPX 불러오기) | O | O | 4.1 / 3.0 |
| komoot(코무트) | 경로 계획 무료, 오프라인 지도·음성 안내는 지역 구매나 프리미엄 필요 | 유료(지역·프리미엄) | 가능(음성 안내) | O | O | 4.6 / 4.8 |
| 국립공원 탐방알리미 | 무료 | 없음 | 추천 코스·일정 만들기 | O | O | 4.8 / 4.5 |
이렇게 고르면 돼요
- 처음 등산앱을 쓴다 → 램블러: 무료 오프라인 지도 + 남들이 다녀온 경로 그대로 받기
- 100대 명산 인증·배지를 모은다 → 트랭글: 정상 GPS 인증 배지
- 경로를 직접 그리고 음성 안내를 받고 싶다 → komoot
- 지도 파일까지 직접 관리하는 고급 사용자 → 오룩스맵 (안드로이드 중심)
- 국립공원에 간다 → 국립공원 탐방알리미로 통제·날씨부터 확인
어떤 앱이든 출발 전에 할 일
- 코스(경로)를 저장하고 오프라인 지도를 산 범위로 내려받기
- 위치 권한을 '앱 사용 중'이 아니라 '항상 허용' + 정확한 위치 켜기 (화면 꺼져도 기록)
- 배터리 최적화(절전)에서 등산앱 제외하기 — 안 하면 화면 끄면 기록이 끊겨요
- 보조배터리 챙기기 — GPS 기록은 배터리를 많이 써요
기기별 설치 바로가기
- 트랭글 설치하기 (안드로이드·아이폰·PC)
- 램블러 설치하기 (안드로이드·아이폰·PC)
- 오룩스맵 설치하기 (안드로이드·아이폰·PC)
- komoot(코무트) 설치하기 (안드로이드·아이폰·PC)
- 국립공원 탐방알리미 설치하기 (안드로이드·아이폰·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