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블러 사용법 — 장단점과 등산코스 따라가는 법
다른 사람이 실제로 다녀온 산행 기록(경로·사진)을 내려받아 따라가는 앱. 무료 범위, 장단점, 산 코스를 GPS로 따라가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작성·갱신 2026-10-19 · 전국 등산코스 정보 운영팀
램블러은 다른 사람이 실제로 다녀온 산행 기록(경로·사진)을 내려받아 따라가는 앱이에요.
| 항목 | 내용 |
|---|---|
| 만든 곳 | Bientus |
| 무료 범위 | 기본 기능 무료, 무료 오프라인 지도 제공 |
| 오프라인 지도 | 무료 |
| 코스 따라가기 | 무료(경로 다운로드) |
| 구글플레이 | 평점 4.6 (11,361명) · 다운로드 100만+ |
| 앱스토어 | 평점 4.3 (641명) · iOS 17.2 이상 |
스토어 수치는 2026년 10월 기준이에요.
좋은 점
- 무료 오프라인 지도를 받을 수 있어 산속에서 데이터가 끊겨도 지도가 보여요.
- 남들이 올린 산행기(사진 위치가 지도에 찍힘)로 갈림길 모양을 미리 볼 수 있어요.
- 등고선·지명이 자세한 네이버 지도 바탕을 쓸 수 있어요.
아쉬운 점
- 공식 코스가 아니라 개인 기록이라, 오래된 기록은 통제된 길일 수 있어요.
- 기록 업로드·공유 중심이라 처음엔 메뉴가 조금 복잡해요.
램블러로 산 코스 따라가는 법
- '검색'에서 산 이름을 입력하고 최근 날짜의 산행기를 골라요(들머리가 같은 것).
- 산행기 화면에서 경로를 '내 지도에 추가'(경로 다운로드)해요.
- 지도 화면에서 오프라인 지도를 해당 산 범위로 내려받아요.
- 산에서 기록 시작을 누르면 내 위치와 받아 둔 경로가 같이 보여요.
산마다 들머리·소요시간·주차장을 정리한 페이지에서 코스를 먼저 고르고, 같은 들머리 경로를 앱에서 찾으면 헷갈리지 않아요. 예: 100대 명산 지역별 코스에서 산을 고른 뒤 코스 이름(들머리)으로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