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검색

트랭글 사용법 — 장단점과 등산코스 따라가는 법

국내 산·둘레길 코스와 배지(정상 인증)로 유명한 등산 기록 앱. 무료 범위, 장단점, 산 코스를 GPS로 따라가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작성·갱신 2026-10-19 · 전국 등산코스 정보 운영팀

트랭글은 국내 산·둘레길 코스와 배지(정상 인증)로 유명한 등산 기록 앱이에요.

항목내용
만든 곳카카오VX
무료 범위기록·코스 검색 무료, 코스 따라가기·내비게이션은 프리미엄(월 6,900원)
오프라인 지도프리미엄 코스북 기준
코스 따라가기프리미엄
구글플레이평점 1.9 (20,269명) · 다운로드 100만+
앱스토어평점 2.5 (1,353명) · iOS 16.0 이상

스토어 수치는 2026년 10월 기준이에요.

좋은 점

  • 전국 산·둘레길 코스와 정상 배지가 가장 많아요(정상에서 GPS로 인증).
  • 국립공원 '착한탐방' 인증 같은 공공 캠페인과 연동돼요.
  • 등산로·자전거길·둘레길을 한 앱에서 길 안내받을 수 있어요.

아쉬운 점

  • 코스 따라가기·코스북은 프리미엄 구독(월 6,900원)이 필요해요.
  • 스토어 평점이 낮은 편이라 업데이트 후 오류 후기가 많아요.

트랭글로 산 코스 따라가는 법

  1. 앱 검색에서 산 이름(예: 황매산)을 입력해요.
  2. 산 정보 화면에서 '코스'를 눌러 들머리가 맞는 코스를 골라요.
  3. 코스 화면에서 '코스따라가기'(프리미엄)를 켜면 지도에 경로가 깔리고, 운동을 시작하면 기록과 안내가 같이 돼요.
  4. 정상 등 배지 지점에 도착하면 GPS로 배지가 지급돼요(위치 권한 '항상 허용' 권장).

산마다 들머리·소요시간·주차장을 정리한 페이지에서 코스를 먼저 고르고, 같은 들머리 경로를 앱에서 찾으면 헷갈리지 않아요. 예: 100대 명산 지역별 코스에서 산을 고른 뒤 코스 이름(들머리)으로 검색.

설치하기

같이 보면 좋은 페이지

다운로드

다른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