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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영암군 영암읍

월출산 등산코스 추천

월출산은 해발 811m, 전남광주통합 영암군 등 2개 시군에 있는 산이에요. 대표 코스는 천황사 출발 9.8km · 약 3시간 50분 · 어려움. 국립공원에 속해요.

해발 811m

🏔️ 100대 명산🌲 국립공원

월출산 날씨 (3일 예보)

기상청 동네예보 기준이에요 (10/19 14시 발표). 산 아래 마을 기온이라 정상은 100m 오를 때마다 약 0.6℃씩 더 낮고 바람도 세요.

10/19(월)구름많음 · 15~21℃ · 강수 20% · 바람 1.4m/s · 산행하기 좋아요
10/20(화)비 · 13~21℃ · 강수 60% · 바람 1.2m/s · 비·눈 예보 — 산행은 미루는 게 좋아요
10/21(수)흐림 · 12~18℃ · 강수 30% · 바람 7.6m/s · 비 올 수도 — 우비 챙기세요

월출산 등산코스 5개

들머리(출발점) · 거리 · 소요시간 · 난이도예요. 소요시간은 왕복이 아닌 소개된 경로 전체 기준이에요. 코스를 누르면 구간별 경로와 들머리 주차장이 나와요.

천황사~도갑사 코스들머리 천황사 · 하산 도갑사 · 9.8km · 약 3시간 50분 · 어려움
도갑사 코스들머리 도갑사 · 하산 경포대 매표소 · 6.9km · 약 4시간 40분 · 어려움
천황사 원점회귀 코스들머리 천황사 · 원점회귀 · 3.3km · 약 2시간 20분 · 보통
불티재 코스들머리 불티재 · 하산 도갑사 · 약 10시간 30분 · 어려움
산성대주차장 코스들머리 산성대주차장 · 도착 천황봉 · 2.7km · 약 1시간 45분 · 어려움

코스별 경로 · 들머리 주차장

최단코스 · 초보 추천

최단 코스천황사 출발 · 편도 3.3km · 약 2시간 20분
초보 추천경포대(강진) 탐방로 — 경포대지구는 계곡을 따라 완만한 흙길과 데크·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어 초보자와 가족 동반 산행에 적합합니다.

이 코스 GPS로 따라가기

월출산은 산속에서 데이터가 끊기면 길을 헷갈리기 쉬워요. 등산앱에서 '월출산'을 검색해 천황사 출발 코스를 미리 저장해 두고 '따라가기'를 켜면, 경로에서 벗어날 때 알려줘요.

월출산 주차장 · 대중교통

대중교통: 기점은 영암이다. 하루 11회 있는 호남선 KTX나 9회 있는 열차를 이용하여 광주에 도착, 15분 간격으로 다니는 해남행을 타고 영암에서 내린다. 열차로 목포까지 가 버스를 타도 된다. 영암→천황사: 하루 5회 운행 성전터미널→경포대: 하루 6회 운행 영암→도갑사: 하루 2회 운행 목포→영암: 1시간 간격으로 운행 ①서해안고속국도 목포IC→영암 방면 2번 국도→학산면에서 819번 지방도→월출산②호남고속국도 광산IC→나주 방면 13번 국도 ③호남고속국도 순천IC→여수 방면 17번 국도→순천공설운동장 옆에서 벌교 방면 2번 국도→강진군 성전에서 영암 방면 13번 국도

천황사 공영주차장(탐방안내소 인근)천황탐방지원센터, 구름다리 출발지 들머리
산성대주차장(영암)산성대능선 들머리
도갑사 주차장도갑사 들머리
월출산 천황주차장천황사 기준 795m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 개신리 484-41
월출산 천황대형주차장천황사 기준 873m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 개신리 484-59
월출산 천황소형주차장천황사 기준 884m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 개신리 484-53

월출산은 어떤 산?

프랑스의 세계문화유산 몽쌩미쉘(Mont Saint-Michel) 같은 산이다. 정상 천황봉만 떼어 보면 피라밋 같기도 하다. 천황사쪽 평균경사 37도. 이땅에서 이보다 가파른 산은 없다. 천황봉은 물론이고 향로봉, 양자봉, 시루봉, 문필봉(월각산) 등 주요 봉우리들이 모두 돌로 되었고 불꽃처럼 하늘로 치솟아오르고 있다. 나무는 보이지 않고 산죽이나 덤불이 먼지처럼 얹혀 희미한 푸른기를 띠고있을 뿐이다. 풍수에서 말하는 이른바 석화성(石火星), 정상부가 돌로 된 것을 넘어 예리함의 상징 화성까지 띠었다. 나무보다 많고 별보다도 많은 바위는 저마다 무언가를 닮았다. 음굴, 남근바위, 통천문 등 동서로 기암이 늘어서 있어 바위 전시장을 이룬다. 미왕재 등성이에는 억새밭이 이채롭고 무위사, 도갑사, 월남사지, 구림리… 자락 사방의 즐비한 문화유적은 남도답사 1번지를 이룬다. 돌산 위의 수도원 몽쌩미쉘은 노르망디와 브레타뉴반도 사이에 낀 만(灣) 이름이기도 하다. 그래 사람들은 밀물 때는 배를 타고 썰물에는 걸어서 수도원으로 간다. 천황사 앞 개신리나 왕인박사의 고향 구림리 앞들도 원래는 이런 바다였다. 월출산은,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급 산이다.

산행 포인트 (산림청 안내)

천황사와 도갑사를 잇는 주릉 종주코스다. 천황사 야영장 앞 주차장에서부터 산행이 시작되며 휴식시간을 포함, 7∼8시간은 걸리는 거리다. 바람폭포와 구름다리길로 나뉘는데 구름다리쪽은 험한 대신 전망이 좋다. 바람폭포쪽은 겨울에 따뜻한 잇점이 있는데 광암대에 올라서면 매봉, 연실봉, 사자봉으로 이어지는 절경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둘은 통천문 직전에 만난다. 정상에서 서남릉 중간의 남근바위를 지나 바람재(구정재)까지는 내리막이 계속되다가 경포대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나면서부터 오르막이 시작된다. 음굴이 이채로운 구정봉에서 약 500m 거리에는 국보 144호의 마애여래좌상이 있다. 마지막 암봉 향로봉에서 억새 출렁이는 미왕재까지는 월출산에도 이런 길이 있나 싶게 부드럽다. 미왕재에서 서쪽으로 계속 가면 도갑사, 남쪽으로 틀면 무위사다.

기본 정보

이름월출산
주소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ㆍ군서면ㆍ학산면, 강진군 성전면
높이811m
정상천황봉
공원 구분국립공원
산행시간(산림청)3시간30분~4시간미만
통제·주의월출산국립공원은 탐방로별 입산시간지정제 및 통제점 운영이 있으므로 출발 전 국립공원공단 공지 확인 권장.
100대 명산 선정 이유경관이 아름다우며 난대림과 온대림이 혼생하여 생태적 가치가 크고 국립공원으로 지정(1988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천황봉을 중심으로 무위사 극락보전(국보 제13호), 도갑사 해탈문(국보 제50호)가 있음. 구정봉 밑 용암사터 근처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국보 제144호인 마애여래좌상이 유명
자료 기준2026-10-19 공식 안내 확인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 봄(2월 1일~5월 15일)·가을(11월 1일~12월 15일) 산불조심기간엔 일부 탐방로가 통제돼요. 출발 전 공원·지자체 공지를 확인하세요.
  • 산 위는 100m 오를 때마다 약 0.6℃ 낮아져요. 여름에도 바람막이 한 벌은 챙기세요.
  • 해 지기 2시간 전엔 하산을 시작하세요. 가을·겨울엔 오후 4시 전후로 금방 어두워져요.
  • 산속은 휴대폰 신호가 약해요. 등산앱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받아 두고 보조배터리를 챙기세요.
  • 정상 표지석·이정표의 위치번호(국가지점번호)를 알아 두면 사고 때 위치를 정확히 알릴 수 있어요. 신고는 119.

근처 들머리 근처 식당·들머리 근처 카페

들머리 근처 식당

들머리 근처 카페

월출산 기준 거리예요. 영업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하세요.

월출산 근처 함께 보면 좋은 곳

자주 묻는 질문

월출산 오늘 날씨 어때요?

오늘은 구름많음, 15~21℃, 강수확률 20%예요(산행하기 좋아요). 내일은 비, 13~21℃, 강수확률 60%예요(비·눈 예보 — 산행은 미루는 게 좋아요).

월출산 등산코스 추천해 주세요

산림청 추천 코스는 천황사 → 바람폭포 갈림길 → 천황봉 → 바람재 → 구정봉 → 미왕재 → 도갑사로 9.8km · 약 3시간 50분 · 어려움이에요.

월출산 최단코스는 어디예요?

천황사 출발 · 편도 3.3km · 약 2시간 20분.

월출산 주차는 어디에 해요?

천황사 공영주차장(탐방안내소 인근)(천황탐방지원센터, 구름다리 출발지 들머리), 산성대주차장(영암)(산성대능선 들머리), 도갑사 주차장(도갑사 들머리) 등이 있어요. 주말 단풍·꽃철엔 오전 일찍 차요.

월출산 정상까지 몇 시간 걸려요?

천황사~도갑사 코스 약 3시간 50분 / 도갑사 코스 약 4시간 40분 / 천황사 원점회귀 코스 약 2시간 20분 / 불티재 코스 약 10시간 30분이에요. 쉬는 시간은 따로 잡으세요.

월출산 단풍 시기는 언제예요?

가을 중·하순(지역별 차이 있음)이에요. 정상부터 물들어 1~2주에 걸쳐 내려와요.

월출산 초보도 갈 수 있나요?

경포대(강진) 탐방로 — 경포대지구는 계곡을 따라 완만한 흙길과 데크·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어 초보자와 가족 동반 산행에 적합합니다..